[태그:] 재활용품 수집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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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문법”
푸른숲, 2020년 11월 30일, 1쇄 펴냄. _______, 2020년 12월 21일, 2쇄 펴냄. _______, 2020년 12월 22일, 3쇄 펴냄. _______, 2021년 1월 7일, 4쇄 펴냄. _______, 2021년 2월 17일, 5쇄 펴냄. Facebook Page 도시백과도감Instagram 도시백과도감 책 소개 “한국사회에서 가난의 모습은 늘 변해왔다. 전쟁이 끝난 후 갈 곳 없는 고아의 모습에서, 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온 달동네의 모습과 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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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가난한 노인에게 야광조끼만 주는 사회
기자: 차형석날짜: 2021년 1월 15일.장소: 중림동 시사인 회의실. 게재: <시사IN> 694호(2021년 1월 5일 발행) . 도시 연구자 소준철씨(37)는 최근 〈가난의 문법〉(푸른숲)이라는 제목의 책을 냈다. ‘폐지 줍는 여성 노인’을 다룬 단행본은 이 책이 처음이다. 소씨가 ‘재활용품 수집 노인의 일과 삶’에 관한 현장 연구를 하게 된 건 2015년 3월 어느 날의 경험 때문이다. 마을버스를 타고 서울 가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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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책이 곧 나옵니다.](https://juncholkimso.me/wp-content/uploads/2020/11/eab080eb829cec9d98-ebacb8ebb295_ec9e85ecb2b4.jpg?w=1024)
[단행본] 책이 곧 나옵니다.
도시백과도감을 운영하는 소준철입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재활용품 수집 노인을 만나며 기록하고 생각한 것들을 정리한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가난의 문법>입니다. 재활용품 수집 노인을 통해 차상위 계층 노인의 삶이 무엇에 의해 위계화되어 있는지 정리하는 시도입니다. 푸른숲의 편집인들, 디자이너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11월 30일, 다음 월요일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그간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여러 선생님과 동료와 친구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