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다시 4월의 그날.
생생한 기억,
그 날 아침의 나,
호들갑스러웠던 테레비와 말을 둘 곳 없던 교실,
말없는 사람들과 말을 잃은 사람들,
거두지 못한 아이들, 거둘 수 없는 마음.
가만히 있어라, 가만히.

Junchol Kim So

도시 연구자, 서울을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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