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역사 연구 관련 DB 목록

    연구 DB 한국교육학술정보원(학위논문, 연구논문, 단행본) http://riss.kr (→ DBpia, KISS, eScholar 등) DBPIA(연구논문) http://dbpia.co.kr 개인 아이디 KISS(연구논문) http://kiss.kstudy.com/ AKS의 논문은 http://lib.aks.ac.kr에서 별도 검색 한국학술지인용색인(연구논문) https://www.kci.go.kr/kciportal/po/search/poSereArtiList.kci 국립중앙도서관(단행본, 잡지, 연구보고서) https://nl.go.kr/, 국회도서관(단행본, 잡지, 연구보고서) http://nanet.go.kr 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국가 단위 위탁과제) http://www.ndsl.kr/index.do 기초학문자료센터(연구과제·연구보고서·논문·단행본) https://www.krm.or.kr/ 네이버 학술정보 https://academic.naver.com/ 통계 국가통계포털 공공데이터 포털 https://data.go.kr/ 서울 열린데이터 광장 https://data.seoul.go.kr/ 경기통계 http://stat.gg.go.kr/statgg/main.html 역사(연표) 한국사데이터베이스 http://db.history.go.kr/ […]


  • [기고] 거지말, 암호 그리고 궂긴 도시생활

    『걷고싶은도시』94호(2018 봄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이 글은 웹에서의 가독성을 위해 각주를 제거한 상태이니, 더 정확히 읽고 싶은 분은 위 링크를 눌러 pdf로 읽어주세요 들어가며 “종소리울린다삼천만일어서라 / 썩은것때묻은것샅샅이불살라서 / 바르고새로운것하나하나고쳐가는 / 슬기로운사자들의엄숙한얼굴위에 / 아밝아오는희망의아침 / 동포여뭉쳐라 / 혁명의이념아래아밝아오는희망의아침 / 동포여뭉쳐라 / 혁명의이념아래” – <재건의노래> 1969년, 소설가 이호철은 「중앙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서울은 현대도시의 외모를 갖추면서 사실은 공포의 지대로 […]

    [기고] 거지말, 암호 그리고 궂긴 도시생활

  • “대지를 보라”

    도시연서 17-5에 기고한 “대지를 보라” 소개 http://www.dosi.or.kr/newletter/소준철/ 친한 친구가 도시를 어떻게 정의할지 물어왔다. 사전을 펼쳤다. “일정한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이 되는, 사람이 많은 지역”이란다. 고개가 갸울어진다. 뭐라 말해야 할지 무척 난감했다. 연구자(지망생)으로 ‘사람이 많은’ 동네라 하기엔 격이 떨어지고, ‘도시의 빈곤’의 연대기를 적는 처지인데, 국가의 ‘중심’이라거나 발전의 주체라거나 시골과 대립한다는 식의 정의는 어딘가 한 편이 […]


  • 어쩌면 역사는 자기계발서일지도 모른다

    어쩌다보니 역사가 주제다. 1월호 타이틀인 예언과 역사학이 대체 무슨 관련이 있을지 생각해볼까? 표준국어대사전은 예언에 대해 ‘앞으로 다가올 일을 미리 알거나 짐작하여 하는 말’이라고 밝힌다. 종교적인 의미에서 신의 계시를 전달하기 위한 예언(prophecy)이 아니라, ‘질문과 대답을 통해 사실을 논리적으로 추론해’낸다는 의미로 보면 역사는 예언(prediction)과 무슨 관계가 있을지 모른다. 다시 말하면, “과거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라는 흔한 말이 맞는지, 인문과학이라는 역사학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확인을 해보자는 셈이다. 비록 [사회학 사전] (2000, 사회문화연구소)에서 ‘사회적 사건들에 대한 성공적인 예측(prediction)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경험적인 지적을 모른 체하고 말이다. 이렇게 역사를 살펴본다는 건, 예언을 할 때 그 본보기를 만드는 것일지 모른다. 하지만 앞서 [사회학 사전]에서 언급한 것처럼 성공적인 예측이 지금까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 “어느 날의 서울”과 답사

    ㄱ. “어느 날의 서울” 구성 역사사회학/사회사 전공자인 소준철과 사회학 전공자인 장대환과 도시공학 전공자인 황호연이 서울에 대한 역사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며 연구모임 구성에 관한 논의를 했음. 특히, 연구자 지망생으로써 현장을 알지 못하고 책을 읽는 것만으로 공간에 대한 이해가 가능한지에 대한 문제제기를 통해 서울의 각 지역에 대한 현장답사를 하기로 결정했음. 연구모임 구성을 결정한 후, 연구자가 아니더라도 답사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