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권의 책

이 포스트는 페이스북에 올린 것을 고스란히 가져온 것 입니다.

#7days7covers 라는 캠페인(?)이 있군요. 하금철 (Kumchul Ha) 선생님께서 같이 하자고 불러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다만 급한 성질머리 탓에) 한 번에 여러 개의 표지를 올리려 합니다. 그래서 바로 떠오르는 열 권의 책을 골랐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시간이 난다면 1주일 내에 “읽고 싶은 책(?) 목록” 도 올려보겠습니다(만 장담은 못합니다). 

* 이 포스트에서 제시된 책은 아래와 같습니다. 

– 로베르트 발저 지음, 2009, 홍길표 옮김, “벤야멘타 하인학교: 야콥 폰 군텐 이야기”, 문학동네. 
– 최인훈 지음, 2009,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문학과지성사. 
– 베네딕트 앤더슨 지음, 2003, 윤형숙 옮김, “상상된 공동체: 민족주의의 기원과 보급에 대한 고찰”, 나남출판. (길(2018)의 표지로 대체)
– 김대길 지음, 2000, “시장을 열지 못하게 하라”, 가람기획. 
– 한석정 지음, 1999, “만주국 건국의 재해석”, 동아대학교출판부. 
– 아카마 기후 지음, 2016, 서호철 옮김, “대지를 보라: 1920년대 경성의 밑바닥 탐방”, 아모르문디. 
– 홍윤주 지음, 2017, “진짜공간”, 프로파간다. 
– 조은 지음, 1992, “도시빈민의 삶과 공간”, 서울대학교출판부. 
– 이유 지음, 2015, “소각의 여왕”, 문학동네. 
– 커트 보네거트 지음, 2005, “제5도살장”, 아이필드.

#연구자지망생의영업비밀 #연구자지망생의외도

Junchol Kim So

도시 연구자, 서울을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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