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하는 일들 [2018/5/23 기준]

요사이 하는 일 정리.

01-03 연구

01 도시와 가난한 도시사람의 역사 [도시사]

지난 5월 초, 모처에서 발표를 했는데요. 거대한 틀거리는 잡았고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선 9월 모 대회에서 “가난한 도시사람을 보는 도시의 눈인, 항공사진”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계절에 하나 정도는 써 내려 합니다. 학위 논문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02 형제복지원 세미나르 [도시사]

1980년대 형제복지원 관련 연구 세미나에 참여 중입니다.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서, 방향 설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만… 상반기 안에는 어떻게 길을 잡아야겠습니다. 세미나 팀원 선생님들께 민폐가 아닌가 싶어 답답하긴 합니다. (제때 나가기나 해야 할턴데…ㅠ)

03 “걷고싶은 도시” 기고 [도시사]

아시다시피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 도시연대의 기관지 <걷고싶은 도시>에서 편집위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호부터 덩달아 기관지에 글을 싣고 있습니다. <도시와 도시생활양식> 이란 연재입니다. 이번 호는 “슈퍼마케트의 등장과 생활의 변화”입니다.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 도시연대 의 기관지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도시연대 회원 모집합니다. 모두들 웰콤!
http://www.dosi.or.kr/걷고싶은도시-2018-봄호/

11-12 기획

11 with 서울기록원 (-12월) [기획]

내년 2월 서울기록원 개관 기념 전시의 콘텐츠 구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기록수집을 통한 사회적 가치 만들기, 기록보존의 중요성, 기록의 활용, 시민기록의 수집, 이렇게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네 개의 전시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 항목 중 두 항목은 기존의 ‘시정기록’과 연계/기술해 “org-guide”(가칭)로 발전시킬 생각입니다. 결과는 아마 12월 쯤 발표할 것 같습니다.

12 삼합회와 로동로동영화제/영상제 [기획]

홍어를 먹다가 삼합회를 만들어 상상망상몽상 재상하는 중입니다. 농담삼아 말했다가 ‘로동로동영화제(혹은 영상제)’를 열 것 같습니다. 로동하는 사람을 소재로 한 영화를/영상을 틉니다. 장소는 신촌의 훌륭하고도 훌륭한 신촌 피망과토마토 망가BAR 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프로그램은 곧 나옵니다. 대략 분기별로 한 번 정도는 할 듯 싶습니다. 아, 그런데 로동로동영화제보다 ㄷㄷㅅㄷㄱ에 가서 회식을 하는게 먼저입니다. 힘내요, 동무들. 버티즈아.

21 책 읽기

21 <뿌리깊은 나무>의 <민중자서전> 그리고 그 후 [책 읽기]

올해 안에 <민중자서전>을 읽는 자리를 하나 만들어 볼까 싶습니다. 정리해 볼 기회를 가질 건데요, 한 달에 한 사람의 자서전 읽기 정도를 해볼까 싶습니다. 기억발전소 와 함께 할 계획입니다.

 —

이 정도의 활동과 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많이 줄었습니다. 후.

Junchol Kim So

도시 연구자, 서울을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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